틴커와 스크래치 비교

소프트웨어 교육

이제까지 프로그램 교육은 어렵게 느껴지는 데스크탑 컴퓨터앞에 앉아 재미없지만 배워야 하는 의무감으로 해야 하는 것이었다. 아이패드, 태블릿은 가벼워서 이동하기 좋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터치를 사용하여 요즘 스마트폰 시대에 친숙한 환경이다. 아이들은 아이패드를 들고 쉽게 외부기기에 연결하여 코딩할 수 있고 친구들과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아이들의 상상력

아이들의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생각을 현실에서 구현할 때 마우스를 들고 그림을 그리는 것은 어렵지만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리는 것은 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가 좋다.

코딩 드론 수업

드론은 공간을 이동해야 하고 프로펠러가 있기에 충돌 위험이 있어서, 데스크톱이 놓여 있는 컴퓨터 교실에서 코딩으로 제어해보는 드론 수업은 불가능하다. 물론 드론 1대를 시범삼아 보여 줄 수는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경험으로 쉬운 것은 아니었다. 그럼 노트북을 가지고 넓은 강당에 가면 해결 될까? 강당은 스포츠 활동을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책상이 없어서 학생들이 앉아 코딩을 할 수 없고 약간의 이론 수업도 쉽지 않다.

태블릿은 일반 교실 또는 강당에서 드론을 제어하는 코딩을 만들고 드론을 연결해서 날려보고 코딩을 수정해서 다시 적용해 볼 수 있다. 자신만의 드론 조종기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게 활동 할 수 있다.

 

 

 

 

 

 

 

 

 

 

 

“틴커와 스크래치 비교” 에 대한 2의 댓글

  1. 핑백: 드론 코딩 전문 강사 교육과정 – 지니코딩

  2. 핑백: 왜 스마트 코딩이 필요한가! – 지니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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